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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와 일본드라마, 모닝구무스메 이야기
by 그린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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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게임을 하면서도 FF보다는 DQ쪽을 훨씬 선호합니다.

하지만 지금도 마찬가지이지만 FF의 비쥬얼에 감탄을 하기는 합니다.

극장판 FF를 보고서 상당한 실망을 가졌기에 이번 어드밴스드 칠드런을

우려반 기대반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FF팬을 위한 그런 작품이더군요.

7을 완벽히 클리어하지 못한 사람에게는 CG그래픽이 화려한 영화정도로

생각될 것이고 7을 클리어한 사람에게는 또다른 즐거움이 되겠죠.

하지만 저는 전투장면이 제대로 이해되지 않더군요.

아마도 CG그래픽에 대한 익숙치 않음 이라고 할까요...

칼싸움이 벌어져도 긴장감은 없고 그냥 그렇게 느껴지기만 하고 말이죠.

저도 어느덧 나이를 먹어서 새로운 조류에 적응하지 못한 것일까요?

아니면 정말로 이 작품이 CG의 한계를 보여준 것일까요?

평가는 뒤로 하겠습니다... 곧 정식으로 나오고 많은 분들이 평가하겠죠


by 그린라이브 | 2005/09/16 22:59 | 일본드라마 | 트랙백 | 덧글(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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