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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와 일본드라마, 모닝구무스메 이야기
by 그린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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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일본여배우 중 며느리로 삼고 싶은 여자 넘버 1에 빛나는 야다 아키코!

그녀가 제 눈에 띄기 시작했던 것은 SMAP의 이나가키 고로와 같이 공연했던

요이쇼노 오토코에서 부터였습니다.

하지만 정말로 그녀의 매력에 빠지기 시작했던 작품은 SMAP의 쿠사나기 츠요시

와 같이 했던 내가 사는 길에서 부터였습니다.

츠요시와 같이 일하는 매력있는 여교사이며, 츠요시가 불치의병에 걸려있음을

알면서도 결혼하고 또 그가 죽음을 맞이했을때 같이 해주는 그런 여자였습니다.

2004년작 라스트 크리스마스에서 오다 유지와 공연할때는 반대의 입장었고요.

왜 그녀가 며느리감 1위일까... 역시 그런 남자에 대한 헌신적인 모습때문일지

모르겠네요. 의외로 그녀는 도시형 케리어 우먼역에 캐스팅된 적은 별루 없

었고, OL이나 교사등의 평범한 여성상을 많이 맡았습니다.

그렇지만 그녀의 인기는 갈수록 증가하고 있습니다. 물론 요즘 일본의 추세가

서구형 미인에서 약간은 바뀌고 있다고 하지만 어떤 독특한 캐릭터성이 있는

여배우가 아님에도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는 점은 오히려 너무 튀는 듯한

여성에 질려버린 것 때문은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듭니다.

그녀가 어떤 모습으로 어떤 드라마에서 앞으로가 궁금해집니다.


by 그린라이브 | 2005/09/14 22:36 | 일본드라마 | 트랙백 | 덧글(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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